사랑합니다 4

나는 엄마 딸, 너는 내 딸!

어버이날~~나는 엄마이자 딸!어버이날은 딸로서 부모님을 찾아뵙는 게 도리인 거 같아 딸 부부에게 양해를 구하고 딸 부부는 엊그제 먼저 만났다. 딸이 사 준 한우도, 용돈도, 선물도, 꽃바구니도 좋았지만 가장 좋은 어버이날 선물은 딸 부부가 건강하고 사이좋은 모습으로 행복하게 사는 건데 올해도 최고의 선물을 받았으니 그저 고마웠다.울딸~~고맙고 사랑해💕 어버이날인 어제는 언니와 엄마, 아버지가 계사 고향에 내려가서 천국에 계신 엄마, 아버지께 작은 카네이션 화분도 드리고 꽃병에 새꽃을 꽂아드리고 잔디 위에 앉아 살아계실 때의 추억을 꺼내 울다가, 웃다가, 뭉클하다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왔다.나는 내딸에게 고맙고 감동적인 엄마로 기억될까?내게 울엄마는 고맙고 감동적이고 세상에 둘도 없는 최고의 엄마..

당신의 삶이 고스란히 뇌리에 각인되다

부모님이 사시던 고향집은 우리 사남매가 세컨하우스로 사용하기로 하고 시간이 될 때마다 내려가 텃밭 농사도 짓고, 집주변 잡초도 뽑고, 청소도 하고, 장독대에 장도 담가 놓기로 했다.지난주에 농사지을 텃밭만 남겨두고 나머지 밭에는 풀이 자라지 않도록 동네분께 맡기러 사남매가 내려가 이런저런 의논도 하고 집도 일부 정리했다.아버지의 옷장과 서랍을 정리해 입을 만한 옷은 의류수거함에 넣고 겨울옷 일부는 태우고, 서랍에 있던 아버지 일생의 흔적들도 태우면서 가슴이 먹먹해 사남매의 눈시울이 붉어졌다.간단한 일상과 애경사 및 수입,지출이 적혀있는 노트가 20권이 넘었다. 자식이 왔다간 날, 용돈을 얼마 드렸는지, 무엇을 사드렸는지. 어디를 갔다왔는지 등등 꼼꼼하게 기록해 둔 노트내용을 읽으며 유산처럼 남겨놓을까..

사랑합니다 - 이성국(원곡: 이재훈)

난 행복 합니다 내 소중한 사랑 그대가 있어 세상이 더 아름답죠 난 행복 합니다 그대를 만난 건 이 세상이 나에게 준 선물인거죠 나의 사랑 당신을 사랑합니다 세상이 우릴 갈라놓을지라도 나의 사랑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 삶이 끝날지라도 난 행복 합니다 내 소중한 사랑 그대가 있어 세상이 더 아름답죠 난 행복합니다 그대를 만난 건 이 세상이 나에게 준 선물인거죠 나의 사랑 당신을 사랑합니다 세상이 우릴 갈라놓을지라도 나의 사랑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 삶이 끝날지라도 기억해요 당신만을 나 사랑 할께요 나 언제까지나 나의 사랑 당신을 사랑합니다 세상이 우릴 갈라놓을지라도 나의 사랑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 삶이 끝날지라도 영원히 당신을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성국(원곡: 이재훈)

난 행복 합니다 내 소중한 사랑 그대가 있어 세상이 더 아름답죠 난 행복 합니다 그대를 만난 건 이 세상이 나에게 준 선물인거죠 나의 사랑 당신을 사랑합니다 세상이 우릴 갈라놓을지라도 나의 사랑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 삶이 끝날지라도 난 행복 합니다 내 소중한 사랑 그대가 있어 세상이 더 아름답죠 난 행복합니다 그대를 만난 건 이 세상이 나에게 준 선물인거죠 나의 사랑 당신을 사랑합니다 세상이 우릴 갈라놓을지라도 나의 사랑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 삶이 끝날지라도 기억해요 당신만을 나 사랑 할께요 나 언제까지나 나의 사랑 당신을 사랑합니다 세상이 우릴 갈라놓을지라도 나의 사랑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 삶이 끝날지라도 영원히 당신을 사랑합니다